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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대장동 의혹에 또 소환된 '전관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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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법조계에서는 속칭 '도장값'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퇴임 후, 선임계 등에 이름만 올려주고 고액의 보수를 받는 걸 꼬집은 말이죠. 법조계의 '전관예우' 문제를 희화화한 건데 권순일 전 대법관이 화천대유에서 고액의 자문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불거졌습니다.

오늘은 이 '도장 값'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9월 퇴임한 권순일 전 대법관.

"판사는 판결로 말할뿐"이라면서 그 흔한 퇴임식도 퇴임사도 없이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