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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에…野 "이재명, '오징어게임' 속 위선자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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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수의 개인투자자가 천문학적인 이익을 챙긴 대장동 의혹을 두고, 야당에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빗대 비판했습니다. 평등을 외치면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드라마 속 위선자의 모습과 닮았다는 겁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 의혹을 '토건 기득권의 꼼수'로 규정하고, "논란을 피하지 않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태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