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코로나에 중고사기 기승…작년에만 12만건 발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코로나에 중고사기 기승…작년에만 12만건 발생

[뉴스리뷰]

[앵커]

코로나 시대에 인터넷 중고 거래 점점 더 늘어나는데요.

사기 거래도 기승을 부립니다.

피해 사실을 깨닫고도 돈을 돌려받기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박스를 열었더니 벽돌이 나옵니다.

진짜 벽돌입니다.

휴대전화를 샀는데, 본체 없이 쓰던 케이스만 배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