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애인과 말다툼했단 이유로 흉기 살해...표류하던 레저객 구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자신의 여자 친구와 말다툼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의 일행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자월도 인근 바다에서는 부력 장치 고장으로 표류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여자친구와 말다툼"…지인 일행에 흉기 휘둘러

전북 완주군에 있는 노래방입니다.

이곳에서 19살 A 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