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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1천명 넘었다…추석 여파로 다음주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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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1천명 넘었다…추석 여파로 다음주 고비

[뉴스리뷰]

[앵커]

서울과 경기지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각각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동이 많았던 추석 연휴 여파를 고려하면, 다음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지역 하루 확진자 수가 1,222명으로, 사상 첫 네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