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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족·지인 접촉 등 40명 확진…동구 대학생 10명째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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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71명 이어 24일에는 역대 여섯 번째인 80명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대전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한 가운데 25일에도 가족·지인 간 접촉에 따른 확산이 이어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4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후에 채취한 검체를 보건환경연구원이 계속 분석하고 있어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