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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과 11월 결혼' 배다해 "우승하면 부케 대신 트로피 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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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25일 방송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을 약속한 페퍼톤스 이장원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부부 작곡·작사가 남국인&정은이 특집이 펼쳐졌다.

첫 번째 순서로 뽑힌 전상근은 김승진의 '스잔'을 선곡했다. 전상근은 "뒷 번호로 뽑힌다면 운 좋게 우승까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1번이 돼서 우승은 힘들 것 같다"며 걱정했다.

다음으로 뮤지컬 배우 배다해 박규원 기세중이 출연했다. 배다해는 최근 페퍼톤스 이장원과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배다해는 "제가 지금 회사가 없어서 이장원이 아침에 데려다줬다"면서 "오늘 우승하면 부케 대신 트로피를 들고 가겠다고 했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세 사람은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선곡했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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