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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재연배우→성인 배우 된 사연....원래는 무당 팔자? “신병도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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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성인 배우 소영(출처=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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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배우 소영이 대대로 무당 집안임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푸하하TV’에는 성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영이 정호근을 찾았다.

이날 소영은 “원래는 3사 방송국의 재연 배우로 활동했다. 모든 분야의 배우들이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19IP를 발견했다”라며 “호기심에 연락했다가 그런 쪽이라는 이야길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거기서 소개를 받아서 MIB19라는 저희 기획사 소속으로 가게 된 거다”라며 재연배우에서 성인 배우가 된 사연을 설명했다.

특히 소영은 “친할머니부터 증조할머니까지 다 무당이다”라며 “나도 신병에 심했다. 아프고 난 뒤에 집터를 보러 가는 예지몽도 꾸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호근은 “소영 씨는 배우도 배우지만 종교인이다. 본인 직업 역시 무당이다. 신의 그날에 항상 있어야 하는 몸주다”라며 “그러므로 해방을 할 순 없다. 마음으로 영접해서 조아려야지만 일이 잘 풀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 7월부터 11월까지 뭔가가 일이 들어온다. 하지만 올해부터 내년까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라며 “연기도 야무지게 해야겠지만 오버액션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랬다간 갇힌다. 갇히는 게 감옥일 수도 있지만, 병실에도 갇히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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