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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멍완저우 안전귀국 기대…미국재판서 권리 지킬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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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란제재 위반으로 멍 부회장과 함께 법인도 기소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의 통신장비 분야 대기업인 화웨이(華爲)는 멍완저우(孟晩舟) 부회장이 캐나다 내 가택연금 해제로 귀국길에 오른데 대해 "최대한 빨리 안전하게 귀국해 가족과 만나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화웨이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힌 뒤 "우리는 미국 뉴욕 동부 연방지법에서 진행중인 회사 소송에서 우리 권리를 계속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