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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첫 3천명대…수도권 중심 확산세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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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첫 3천명대…수도권 중심 확산세 비상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최다 기록이 하루 만에 뒤바뀌었습니다.

국내 유행 이후 처음으로 3천명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표된 건데요.

특히, 수도권의 확산세가 거센 상황인데, 연휴 여파가 나타나는 다음주가 더 걱정입니다.

나경렬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3,273명 새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