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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3천 명대...감염 규모 더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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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3천 명을 넘어 전국적 대확산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석 연휴 여파를 반영하면 감염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문경 기자!

신규 확진자가 처음 3천 명대를 기록했다고요?

[기자]
오늘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는 3,273명입니다.

전날보다 839명이 늘어 하루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