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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호남대전' 결판...'화천대유' 영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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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이 오늘 광주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국 최대 현안인 성남시 대장지구 개발 의혹이 광주·전남 경선 판세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민석 기자!

[기자]
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입니다.

[앵커]
그곳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제가 있는 이곳은 오후 3시 반부터 후보들 합동 연설회가 열리는 경선장 내부 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