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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화산 수일째 폭발…여의도 절반 면적 용암 덮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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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팔마 화산 수일째 폭발…여의도 절반 면적 용암 덮여

[앵커]

북아프리카 서쪽 카나리아 제도의 화산 폭발이 이어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수일 동안 흘러내린 용암에 여의도 면적의 절반이 넘는 지역이 뒤덮였습니다.

박혜준 PD입니다.

[리포터]

굉음과 함께 시뻘건 용암 기둥이 솟구쳐 오릅니다.

분화구에서 나온 검붉은 용암은 마을을 집어 삼킬 듯 화산 능선을 타고 흘러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