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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첫 3천 명대…"본격적 연휴 영향 다음 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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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 코로나19 신규 확진 3,273명

'숨은 확진자' 비율 38%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4일) 3천273명이 나오면서 처음으로 3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영향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면서, 대유행 전국 재확산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3천273명 나왔습니다.

전날 확진자 2천434명보다 800명 넘게 늘었는데, 3천 명대 신규 확진 규모는 지난해 1월 국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시작된 이래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