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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정상들 "北, 도발 자제하고 실질 대화 나서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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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국·일본·호주·인도, 백악관서 첫 쿼드 대면 회의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日납북자 문제 해결도
뉴시스

[워싱턴=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하는 모습. 2021.09.25.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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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이 안보협의체 '쿼드'(Quad) 첫 대면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도발 자제와 실질적인 대화를 촉구했다.

4개국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유엔 의무를 준수하고 도발을 자제하며, 실질적인 대화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4개국 정상들은 일본인 납북자 문제의 즉각적인 해결 필요성도 확인했다고 성명에서 언급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회의를 가졌다. 지난 3월 화상 회담 후 열린 첫 대면 회의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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