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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깊은 울림의 '에피파니' 스포티파이 1억 5000만 스트리밍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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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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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진의 솔로곡 '에피파니(Epiphany)가 지난 21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억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10일 오만, 11일 네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총 74개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일에는 멜론 전체 감상자 220만을 달성해 변함없는 음원 파워를 보여 줬다.

방탄소년단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수록된 진의 솔로곡 ‘에피파니’는 노래에 담긴 자기긍정의 메시지로 많은 팬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안겨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에피파니’는 진의 맑은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 그리고 깊은 가사 표현력으로 감성을 충분하게 전달하여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곡으로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진의 무대를 가득 채우는 환상적인 라이브 실력과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 가사에 담긴 의미로 많은 해외 매체와 전문가에게 극찬을 받으며 꾸준히 재조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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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 신문 The Daily Evergreen에서 '정신 아픔을 겪고 있든 아니든 간에, 외부에서 여러분의 내면을 들여다 볼 공감 가는 노래 5곡’을 게재하며 진의 ‘에피파니’를 소개했다.

매체는 ‘에피파니’는 마음 속에 잊을 수 없는 천상의 울림을 선사하는 곡이며 자기 성장의 메세지를 전달한 곡이라 전했다.
"진의 '에피파니'는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깨달음을 주는 곡이다. 이 몽환적이고 강력한 노래를 들으면 부인할 수 없는 자기애의 불꽃에 휩쓸려서 섬세하지만 유쾌한 시선으로 자기 자신의 성장을 바라보게 된다. "I'm the one I should love" 라는 가사를 상기시켜 준다"고 설명하며 힐링곡으로 추천했다.

‘에피파니’는 최근 해외 연예 매체 올케이팝(allkpop)에서 '멕시코 국영 TV가 전한 한 소년의 이야기, 방탄소년단 진의 '에피파니'로 자폐증을 치유 받다’고 게재하며, 멕시코 국영 TV가 보도한 아르투리토(Arturito)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영국 매거진 태틀러(TATLER) 아시아판(홍콩•필리핀)도 “BTS의 팬이 아닌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가사 9곡”에 위로와 힐링을 안겨준 진의 솔로 곡 ‘에피파니’를 포함했다

또 다른 매체인 밴드왜건(Bandwagon)은 진을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대화를 시작하는데 큰 영향을 준 아시아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지목하며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보물은 자기 자신임을 강조했는데, 에피파니의 주제인 러브 마이 셀프와 딱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에피파니’는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펜데믹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위로와 힘을 주는 노래로 꾸준히 언급되며 지속적으로 큰사랑을 받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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