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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그리운 것은 아미" 방탄소년단 뷔, 美 'ABC 뉴스' 인터뷰서 보여준 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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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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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인터뷰에서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해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24(현지시간) 미국 GMA(Good Morning America)에서 방탄소년단이 미국 ABC 뉴스에 출연해 진행한 인터뷰가 방송돼 화제를 모았다.

방송은 방탄소년단을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하는 모습부터 유엔에서 연설하는 모습, ‘Permission to Dance’ 영상을 소개하며 시작했다.

뷔는 차분하고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불구, 뉴스 화면에서도 돋보이는 독보적인 국보급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가장 그리운 것이 무엇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대해 뷔는 저희의 팬분들, 아미분들의 눈을 못 마주친 지가 거의 일년 반, 2년 가까이 되는데, 실제로 안보니깐 어느샌가 존재하나?“라는 의문이 들더라라며 팬들에 대한 그리움, 대면 공연을 하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공허함을 진솔하게 밝혀 전 세계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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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문 대통령은 사실 퍼미션 투 댄스는 노래가 아주 아름답고 안무도 아름답지만, 차이를 뛰어넘는 통합이라는 메시지를 세계인들에게 전달해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안무에 삽입된 수화를 함께 선보이기도 하며 흐뭇한 장면을 선사했다.

뷔는 해맑은 표정으로 손바닥을 무대 삼아 다른 손의 두 손가락을 좌우로 움직이는 '춤추다', 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드는 '평화'를 설명하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한편 뷔는 UNGA‘SDG 모멘트개회 세션에서 완벽한 애티튜드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연설을 펼쳐 UN은 물론 관련 기관, 언론 등으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태형아, 우린 늘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어”, “태형이에게 하루빨리 아미를 보여주세요”, “함께 호흡하고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기뻐했는지 우리는 알지라며 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팬들 또한 뷔에게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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