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교통사고 부상자 구하러 달려간 의사…2차 사고 참변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성묘를 다녀오던 60대 의사가 빗길 사고 현장을 보고 구조에 나섰다 다른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진료비도 받지 않았던 걸로 알려졌습니다.

KNN 최한솔 기자입니다.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폭우가 내렸던 남해고속도로입니다.

SUV 차량 한 대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차선을 벗어나 언덕으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