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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37곳 폐업‥220만 명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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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인 투기 바람을 타고 난립했던 가상 자산 거래소들 가운데 결국 4개만 살아남게 됐습니다.

거래소 37개는 폐업했고, 25개 거래소는 현금인출이 불가능해서 명맥만 유지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서유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13년 국내에 처음 등장해, 우후죽순처럼 난립한 가상자산 거래소들.

상장 기준도 제멋대로고, 코인 가격을 조작해도 규제나 적발할 방법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