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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 김효주, 유현주 골프백 메고 '깜짝 캐디 데뷔' [엑's 골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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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안산, 고아라 기자) 24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CC(파72·6,6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2021'(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800만 원) 1라운드, 추천 선수로 참가한 유현주와 캐디로 나선 김효주가 함께 10번홀 경기를 치뤘다.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쌓은 김효주는 스윙이 좋은 유현주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도움을 주고 싶어 캐디로 나섰다고 계기를 전했다.

라운드를 마친 뒤 김효주는 “굉장히 자신감을 가지고 나갔는데 언니한테 도움이 안 됐다. 남은 라운드는 잘 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현주는 "선수라서 다치지 않을까 염려의 마음이 컸다”며 "서로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 호흡이 맞지 않았다. 아쉬움은 크지만 좋은 추억이 됐다" 소감을 밝혔다.

세계랭킹 5위 김효주의 '캐디 치트키'가 통하지 않은 탓일까? 유현주는 이날 버디 2개,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로 5오버파 77타를 쳐 공동 92위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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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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