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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탄소 없는 섬' 프로젝트, 또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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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파도는 제주도에서 배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섬인데요.

제주도가 가파도의 사용 전력을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탄소 없는 섬' 구축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2년부터 예산 140억 원이 넘게 투입된 가파도 '탄소 없는 섬' 프로젝트.

풍력발전기와 태양광 패널 등을 구축해 가파도의 사용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 모두 전환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