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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이번엔 양갈래 머리…뭐든지 소화해내는 바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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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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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리사는 2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승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미모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리사는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 'LALISA'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 그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역사상 최단기간 뮤직비디오 2억뷰 돌파기록을 세웠다.

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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