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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오유나, 눈부신 셀카로 근황…"나이 먹는 것 무섭고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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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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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오유나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새벽 오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찍고 확인할 때 나이가 들고 있음을 느끼는 어느 순간"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이가 드는것이 슬픈건 아니지만 내가 해야 할 일도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은 나라서..... 가끔은 나이 먹는것이 무섭고 슬프닷"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유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는 모습이다. 나이를 잊은 듯한 그의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오유나는 1998년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구용사 벡터맨'의 메두사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면서 활동이 뜸해졌던 그는 2019년 드라마 '의사요한'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현재는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오유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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