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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3천명대 현실화 '초비상'…위드 코로나 조기전환 힘들듯(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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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700명대→2천400명대→3천명대…추석 후폭풍속 연일 최다 기록 경신

81일 연속 네 자릿수…전문가 "2천∼3천명 규모에서 오르락내리락 가능성"

김총리 "방역 관리 안 되면 단계적 일상회복도 늦어질 수밖에 없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신선미 김서영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세로 돌아서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나흘 연속 '요일 최다'를 기록하는 등 연휴 기간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1천700명대 확진자가 나오더니 연휴 이후 첫날인 23일 2천400명대로 치솟으면서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