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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원화마켓 '4대 거래소' 체제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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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가 사실상 '4대 거래소' 체제로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법에 따른 사업자 신고 기한인 오늘(24일) 까지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대 거래소만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에 정보보호관리체계, 즉 ISMS 인증과 은행 실명계좌를 얻어 신고서 제출을 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25일)부터는 이 4대 거래소만 이전처럼 원화로 코인을 매매하는 영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