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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뉴스 9'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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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 확진자가 2400명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다' 집계됐습니다. 다음주 3천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2.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로 떠오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시절, 성남개발공사가 '성남의뜰'에서 매년 수십억원의 돈을 받고 그 일부로 임원들이 해외연수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 국회 법사위에서 야당 의원들이 "딱 떨어지는 배임"이라고 대장동 의혹을 따지자 박범계 장관이 "핵심은 화천대유 소유자가 누구냐와 특혜 여부"라며 신속한 수사를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