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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연상시킨 15세 김민채…데뷔전 쇼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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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5살 피겨 유망주 김민채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서 쇼트 2위에 올랐습니다.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점프력으로 역대 주니어 그랑프리 한국 선수 최고점도 경신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김민채는 김연아의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미스 사이공' 선율에 맞춰 화려하게 날아올랐습니다.

첫 과제 트리플 플립부터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테드 바톤/ISU 해설 : 높이 좀 보세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