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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경비원 아버지, '곰팡이 핀 햄 선물세트' 받아…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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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선물? 재활용! > 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 온 글과 사진입니다.

경비원인 아버지가 주민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라고 하는데요.

입주민 갑질 등 안 좋은 뉴스만 전해드리다가 추석을 맞아 경비원에게 선물 주는 훈훈한 소식 아닐까 했는데요.

햄 세트입니다, 그런데 어째 상자 안 팎으로 곰팡이가 펴 있습니다.

유통기한을 봤더니 2018년 3월까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