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교통사고 도우러 간 의사‥2차 사고로 안타까운 사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위에서 사고 차량 운전자를 돕던 60대 의사가 다른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인을 참된 의사로 기억하는 그의 환자와 지인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2일 낮, 남해고속도로 진주 나들목 인근.

"(뭐야…) 사고 난 거 아닌가? 여기로 조금 전에 가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