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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또 반도체회의…삼성 등에 "내부정보 달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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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백악관이 반도체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면서 우리 기업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회사와 자동차 회사들을 불렀습니다. 올 들어서만 세 번째인데 이번엔 반도체 재고나 판매량 같은 기업들의 내부 정보까지 달라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정원석 기자입니다.

[기자]

미 백악관이 올 들어 세번째로 '반도체 CEO 회의'를 열었습니다.

삼성전자와 대만 TSMC, 인텔 등 반도체 회사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모터스 등 자동차 회사가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