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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3살 아동, 뜨거운 물 뒤집어 써 사망...코로나 속 아동 학대 대응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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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에서 3살 난 아동에게 뜨거운 물을 쏟아부어 숨지게 하는 엽기적인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대의 전조가 있었지만 코로나 확산 속에 상황 파악이 어려웠고, 시 당국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3살 난 니이무라 오리토 군이 숨진 것은 지난달 31일.

사망 당시 오리토 군의 피부는 화상에 문드러진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