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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신고 마지막 날…"자산 옮겨 둬야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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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오늘(24일)까지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못하면 내일부터 영업을
중단해야 합니다. 투자자들은 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자산을 안전한 곳에 옮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김혜민 기자 리포트 보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기자>

국내 거래소 66곳 가운데 오늘 오전을 기준으로 신고를 마친 곳은 모두 10곳입니다.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4대 거래소와 플라이빗 등 5곳이 추석 연휴 전에 신고했고, 어제 비블록과 OK-BIT 등 5곳이 신고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