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화천대유 누구 거?" vs "고발 사주 물타기"…공은 검찰로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재명 지사의 성남시장 재임당시 진행됐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정치권을 뒤덮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제2의 조국사태'라고 비판하면서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하고 있죠. 민주당은 윤석열 전 총장의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물타기라면서 반박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 법사위가 열렸는데 여야의 공방, 아주 뜨거웠습니다. 류정화 상황실장이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기자]

9월 내내 '고발 사주' 의혹의 늪에 빠진 듯 했는데요. 관련 소식 조금 후에 전해드리고, 오늘(24일)의 국회상황을 달군 이슈 '대장동' 의혹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서로 상대방이 몸통이고 범인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