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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서 마스크 내리고 속옷만 입고 소란...경찰관 등장에 상황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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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추석 연휴, 강원도 춘천의 한 전철역에서 한 남성이 소란을 피운 일이 있었습니다.

마스크를 내리고 속옷만 입고 담배까지 피우던 남성, 시민들의 항의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는데, 경찰관이 등장하자 상황은 곧바로 종료됐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철역 개찰구 앞에 한 남성이 속옷만 입고 서 있습니다.

마스크는 제대로 착용하지도 않았습니다.

남성에게 항의하는 행인들에게 되려 소리를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