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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성폭행 강지환 거액 배상 위기…"제작사에 53억원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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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드라마 외주 스태프들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이 확정된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4) 씨가 드라마 제작사에 최대 53억여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재판부는 강씨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에 53억4천여만원을 지급하되 이 가운데 6억1천만 원은 드라마 제작을 시작할 당시 전속계약 상태였던 옛 소속사와 공동으로 부담하라고 판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