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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누적 확진 6천명 넘어…추석 후폭풍에 가파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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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6천명 한 달 안 걸려, 감염자 46.4% 청주서 발생

사망 74명·위중 8명, 당국 "검사자 많아 엄중한 상황"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추석 연휴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충북의 누적 확진자가 6천명을 넘어섰다. 작년 2월 20일 증평에서 군인이 처음 확진된 지 약 19개월 만이다.



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청주 24명, 음성 6명, 충주·진천 각 4명, 제천 2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오면서 누적 확진자가 6천6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