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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실패로 은둔자 생활"…전설적 슈퍼모델 눈물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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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에반젤리스타 "지방분해시술 부작용으로 망가져"…시술업체 상대 소송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1990년대 이름을 날렸던 캐나다의 유명 슈퍼모델 린다 에반젤리스타(56)가 성형수술 실패 후 은둔생활을 이어오다 최근 소송에 나섰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반젤리스타는 전날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5년 넘게 혼자 간직하고 고통받아왔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운을 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