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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백일의 낭군님' 이후 tvN 컴백?..'작은아씨들' 긍정 검토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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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동해 기자]배우 남지현이 종방연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남지현이 드라마 ‘작은 아씨들’ 출연 물망에 올랐다.

남지현의 소속사 숲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OSEN에 “남지현이 드라마 ‘작은 아씨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남지현이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백일의 낭군님’ 이후 3년 만의 tvN 복귀다.

‘작은 아씨들'은 MBC 드라마 '돈꽃’, tvN ’왕이 된 남자' '빈센조’로 호평 받은 김희원 감독의 차기작이다. 여기에 영화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독전’의 정서경 작가가 힘을 보탰다.

한편 1995년생인 남지현은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해 아역을 거쳐 성인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10월에는 tvN '백일의 낭군님’을 통해 도경수와 로코 호흡을 맞춰 큰 사랑을 얻었다.

이 외에도 MBC ’쇼핑왕 루이',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JTBC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티빙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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