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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천434명‥연휴 직후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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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해 1월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박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4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1일 2천221명 이후 한 달여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꺾이지 않던 확산세는 평일이 되자 700명 이상 폭증하면서 곧바로 2천 명대 중반까지 치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