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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2’는 못참지…압도적 비주얼 베놈 vs 카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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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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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대결이 기대되는 보도스틸 9종을 2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먼저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그리고 우디 해럴슨 등 배우들의 조합이 기대를 높인다.

특히 피 묻은 엽서를 받고 연쇄 살인마 취재에 나선 에디 브록의 모습을 담은 스틸이 그와 연쇄 살인마 클리터스 캐서디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에는 전편에서 앤 웨잉으로 활약한 미셸 윌리엄스, 초능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 슈릭으로 분한 나오미 해리스까지 함께해 시너지를 예고한다.

다른 스틸은 전 세계 관객들의 가장 큰 이목을 끌고 있는 베놈과 카니지의 압도적 비주얼을 담아냈다.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적을 위협하는 모습부터, 마침내 서로를 마주하고 목숨을 건 대결을 앞둔 모습까지 베놈과 카니지가 서로 대구를 이루며 두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한다.

한편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다. 10월 13일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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