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낙연, 대장동 의혹에 "민간이 막대한 이익 챙겨...정의롭지 않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민주당 대선 주자 이낙연 전 대표는 경쟁 상대인 이재명 지사를 둘러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연일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공공 토지를 활용해 민간이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건 정의롭지 않다며, 자신은 불공정 이익을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공공이 소유한 토지를 활용해 민간 업체가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것은 정의롭지 못합니다. 저는 제가 발의한 토지 독점 규제 3법을 통해 불공정한 부동산 이익을 차단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