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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구라 아내 목격담 등장 "늘씬+고급스러운 외모..애교 많고 싹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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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김구라/사진=헤럴드POP DB



김구라의 아내 목격담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23일 한 유튜버는 김구라 부인의 목격담에 대해 전했다.

김구라의 아내 A씨가 방송에서 처음 언급됐던 시기는 지난해 1월. 이 유튜버는 김구라와 A씨의 열애를 지난 2019년 1월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일산 식사동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목격담 제보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이 유튜버는 "사실 A씨에 대해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A씨를 실제로 본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A씨는 애교가 많고 굉장히 싹싹한 편이라고 한다"면서 "늘씬한데다 고급스런 외모를 갖췄고 패션 역시 상당히 훌륭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는 "동안이고 너무 예쁘셔서 누나라고 부른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또한 그리는 김구라의 재혼에 관해 "아빠가 좋고 마음씨도 예쁜 여자를 만나서 다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응원한다"면서 "식사를 자주 하는데 나한테도 잘해주신다. 우리 집도 청소를 잘해주시는데 거의 호텔로 만들어주신다"라며 A씨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같은 날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 언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 아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아이의 성별에 대해서는 따로 밝히지 않았으며, 예정보다 이른 출산으로 아이는 현재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그리는 23살 어린 동생이 생기게 됐다.

김구라의 깜짝 소식에 연예계도 축하봇물이 터졌다. 박명수를 시작으로 지상렬까지 "너무 잘 됐다. 축하할 일"이라며 기쁨을 함께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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