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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단계 내주 발표…"확진자-위중증-치명률 종합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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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확산세 분석해 10월 4일부터 2주간 적용할 거리두기 방안 검토"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정부는 내주에 발표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신규 확진자 수뿐만 아니라 위중증률과 치명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새로운 거리두기 방안과 관련해 "코로나19 유행 추이는 조금 더 지켜보면서 분석을 해야 하는데 정부는 유행 확산세가 감소세로 전환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