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성 2명 살해 '사이코패스' 강윤성 구속기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검찰이 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강윤성을 사이코패스로 판단하고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 3부는 강윤성을 강도살인 등 7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강윤성이 피해자를 성적·경제적 수단으로 여긴 점으로 볼 때 반사회적 성격장애인 '사이코패스'로 판단했습니다.

강윤성은 대검 통합심리분석결과 피해 여성에 대한 조종 욕구가 강한 데다 돈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통제 욕구까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