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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막 한복판 '지옥의 우물' 들어가보니…"악취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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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예멘 동부 알마흐라 주 사막 한복판에는 '바르호우트 우물'이라는 거대한 웅덩이가 있습니다.

불운을 가져다준다는 전설 때문에 현지 주민들이 접근을 두려워한 웅덩인데요.

그런데 오만의 동굴탐사팀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이 웅덩이에 들어갔습니다.

'오만동굴탐사팀'(OCET)은 폭 30m, 깊이 100m에 이르는 이 웅덩이의 내부를 탐사해 맑은 지하수를 확인하고 여러 구성물을 채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