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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천400명대 폭증, 3천명대 우려도…위드 코로나 조기전환 힘들듯(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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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700명대에서 2천400명대로 직행…국내 코로나19 사태 후 최다 기록

80일 연속 네 자릿수…전문가 "광범위하게 전파, 하루 3천명 넘을수도"

김총리 "방역 관리 안 되면 단계적 일상회복도 늦어질 수밖에 없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김서영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기가 무섭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세로 돌아서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나흘 연속 '요일 최다'를 기록하는 등 연휴 기간에도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1천700명대 확진자가 나오더니 평일이 되자마자 2천400명대로 치솟으면서 하루 최다 확진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