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 2,434명…연휴 끝나자 역대 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신규 확진 2,434명…연휴 끝나자 역대 최다

[앵커]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해 역대 최다치를 새로 썼습니다.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세가 비수도권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이 된 것인데요.

보도국 연결합니다.

소재형 기자.

[기자]

네, 추석 연휴 직후 코로나19 감염자는 급증세입니다.

어제 나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34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