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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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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데일리

(사진제공=스타플레이)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9월 7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2주간 ‘한가위 특집!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남녀노소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인기 트로트 곡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트로트 황제’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총 61.2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트롯송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올해 3월 발표한 곡으로 선배 가수 설운도가 “작곡 단계부터 오직 임영웅을 생각하며 만든 곡으로 오직 임영웅이 이 곡을 소화할 수 있다”고 밝히며 선물한 자작곡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서정적인 감성을 녹여낸 아름다운 멜로디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을 담담하게 써 내려간 가사가 임영웅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가창력과 한데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트로트 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 아티스트 에드 시런, 에이미 와인하우스 등의 마스터링을 담당했던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세계적인 엔지니어 스튜디오 호크가 마스터링을 맡아 더욱 풍성한 고품격 사운드를 완성해 ‘감성 장인’ 임영웅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대중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발표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국내 음원차트에 상위권으로 진입,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3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트로트 곡으로는 14년 만에 국내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에 등극해 대중음악사에 새로운 역사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국민 가수’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폭넓은 대중성과 막강한 팬덤 파워는 물론 뛰어난 스타성까지 겸비해 광고계 ‘러브콜 0순위’로 떠오른 임영웅은 자동차, 패션, 식품, 가전, 뷰티 등 여러 분야의 광고를 섭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미스터 트롯’ TOP6로서의 활동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임영웅은 내년 상반기 중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곡 수집 작업에 돌입했다. 더불어 ‘팬 사랑’의 대표주자답게 개인 유튜브 채널과 팬카페, SNS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에 이어 2위는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가 차지했다. 3위는 박군의 ‘한잔해’, 그리고 정동원의 ‘내 마음속 최고’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어플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0월 5일까지 ‘베스트 남자 아이돌 발라드’라는 주제로 스타 플레이리스트 투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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