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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과도한 주가 하락 만회하는 주가 반등 기대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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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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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신한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과도한 주가 하락을 만회하는 주가 반등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에 대해 전분기 대비 14.7% 오른 11조8400억 원을, 영업이익은 52.2% 오른 4조1000억 원을 전망했다. D램과 낸드의 가격이 각각 전분기 대비 8%씩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떄문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내년 1분기까지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을 예상하면서도 2분기부터 업황 회복을 전망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최악의 가정까지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라며 “단기적으로 과도한 주가 하락을 만회하는 주가 반등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정이 단기 조정으로 그칠 전망인데, 주가는 최하단 밴드에 위치하고 있다”며 “이후 전방 주문 확대 구간에서 주가 랠리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투데이/조성진 기자(csjjin2002@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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