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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경순찰대, 아이티 난민들에 위협적 '기마순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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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이티 난민들을 막으려고 미국 국경순찰대가 비인간적인 대우를 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진상조사를 하겠다는 백악관은 순찰대의 말 사용도 금지시켰는데, 파장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종주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미국 국경순찰대가 강을 건너려는 아이티 난민을 말을 몰아 강제로 밀어붙입니다.

겁에 질린 난민들은 다시 쫓겨났고, 강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